'HS IN HSHS'
"1945년, 타임머신을 개발한 흐스 박사는 자신의 절망적인 미래를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 타임머신을 연구하는 내내 미래로 가는 것에 심취해있던 흐스 박사는 자신이 가장 행복했던 때는 고등학생 시절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수십 년 간 타임머신을 이용해 고등학생으로 살아가고 있다. 자신이 본 미래를 바꿔보려고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Tips 1. 아침 등교 시간에 셔틀버스를 타면 흐스를 보게 될지도 몰라요. 2. 흐스는 아침에 가끔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8층에서 모든 수업을 듣고 있어요. 3. 흐스는 의화재 점심자습에 참여합니다. 의화재에서 흐스를 만나보세요.